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망막 | 당뇨가 있는데 안과를 꼭 다녀야 하나요? 언제까지 다녀야 하나요?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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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16-10-31 12:26 조회7,306회 댓글0건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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당뇨가 있는 경우 혈당이 높아짐으로 인해 미세한 혈관에 변화가 있게 됩니다. 그래서 눈 뒤쪽에 분포하는 망막의 혈관에도 변화를 주게 되는데 이를 당뇨 망막병증이라고 합니다. 따라서, 당뇨가 있는 환자는 정기적으로 안과를 다녀서 망막에 변화가 있는지 확인하는 것이 꼭 필요하며, 당뇨로 인한 변화가 많이 진행 되기 전에는 본인이 특별히 느낄 수 있는 증상이 없기 때문에 더더욱 망막 검사를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. 당뇨병을 진단 받은 초기에 즉시 검사를 받아야 하며, 정상 소견이어도 1년에 한번씩 검사를 꼭 해야 합니다. 진단을 받은 후에는 당뇨망막병증의 상태에 따라 1년에 2~3회 이상은 검진을 받을 필요가 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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